Blogger 글 발행 전 확인할 15가지 체크리스트
좋은 체크리스트는 항목을 많이 늘리는 문서가 아니라, 공개 전에 반드시 막아야 할 실수를 같은 순서로 걸러내는 운영 장치입니다.
Blogger에 글을 올릴 때 가장 아까운 실수는 발행 버튼을 누른 뒤에 발견됩니다. 제목은 길고, 내부 링크는 빠져 있고, 필수 페이지 안내는 없고, 검색 설명은 따로 준비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Progwid Guide에서는 글을 더 많이 쓰는 속도도 중요하게 보지만, 매번 같은 기본기를 놓치지 않는 쪽을 먼저 봅니다. 아래 15가지는 발행 직전 5분 안에 훑기 위한 기준입니다.
먼저 보는 4가지 기준
본문을 줄줄이 다시 읽기 전에, 글이 공개될 준비가 되었는지 큰 기준부터 확인합니다.
발행 전 15가지 체크리스트
“Blogger 초보가 발행 전 실수를 줄인다”처럼 독자와 결과가 보이면 통과입니다.
대상, 문제, 결과가 과장 없이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인사말보다 독자의 현재 문제를 먼저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Blogger가 글 제목을 H1로 보여주므로 본문은 H2와 H3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정책성 글은 Google AdSense Help와 Search Central 문서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관련 글 2~3개를 연결하되, 문맥 없이 링크만 늘리지 않습니다.
소개,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 및 제휴 고지, 면책 고지를 글 하단에서 확인합니다.
광고 참여를 부탁하는 말, 버튼처럼 보이는 배치, 인위적 노출을 권하는 문구는 금지합니다.
Blogger UI에 붙여 넣을 80~120자 설명을 글 메모에 남깁니다.
표가 필요하면 열을 줄이거나 스크롤 래퍼, 카드형 행으로 바꿉니다.
“또한”, “다만”, “중요합니다”가 반복되면 문장을 짧게 나눕니다.
운영 메모, 파일명, 자동화 도구 이름, 작성 지시문은 독자에게 보이면 안 됩니다.
public GET 200, noindex 없음, sitemap 반영, 필수 페이지 링크 수를 확인합니다.
글이 끝난 뒤 독자가 자연스럽게 이어 읽을 주제를 남깁니다.
품질 기준을 못 넘으면 DRAFT로 남겨도 됩니다. 기준을 통과한 글만 LIVE로 둡니다.
AdSense 수익형 글은 수익 계산을 설명할 수 있지만 광고 클릭을 부탁하거나 인위적 노출을 늘리는 방법을 안내하면 안 됩니다. 광고는 본문 판단과 분리되어야 합니다.
공개 후 남길 검증 메모
발행은 끝이 아니라 확인의 시작입니다. 아래 4가지는 글별 운영 로그에 남기면 다음 리라이트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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